Mistplay 산업 보고서

시장별 모바일 게임 리포트

글로벌 경쟁을 위해서는 현지 최적화가 필수입니다.

모바일 게임의 경쟁은 그 어느 때보다 치열합니다. 사용자 확보 비용은 점점 더 높아지고, 저비용을 통한 성장은 더 이상 가능하지 않으며, 퍼블리셔는 생애 가치를 극대화해야 한다는 압박에 직면해 있습니다. 보상형 UA와 DTC 웹 상점과 같은 새로운 솔루션이 등장하고 있지만, 분명한 것은 지속 가능한 성장을 위해서는 혁신만으로는 부족하고 현지에 맞는 사고가 필요하다는 점입니다. 가장 수익성이 높은 시장인 미국, 영국, 한국, 일본 플레이어를 움직이는 동기와 이유가 크게 다르기 때문에 각 시장의 고유한 행동에 맞게 UA, 참여 및 수익화 전략을 현지화하는 것이 성공의 필수 조건입니다.

Mistplay의 '시장별 모바일 게임 리포트'는 각 지역 수천 명의 플레이어로부터 얻은 인사이트를 바탕으로 이러한 역학 관계를 분석하여 퍼블리셔에게 지역별 차이를 파악하고 세계에서 가장 경쟁이 치열한 게임 시장에서 성장 할 수 있는 실용적인 플레이북을 제공합니다.

리포트는 아래와 같은 인사이트를 포함합니다.

  • 플레이어가 새로운 게임을 발견하고 조사하는 채널
  • 플레이어 리텐션 요인
  • 시장별 소비 패턴 - 소비를 이끌어내는 요인 및 금액

"충성도가 높다고 해서 운영이 느슨해져도 된다는 뜻은 아닙니다. 충성은 유지에 앞서 먼저 ‘획득’해야 합니다. 동양의 게이머가 더 충성적일 수 있지만, 그 동인을 이해하고 지속적으로 함께 가야 하며, 동일한 성과를 다른 지역에서 내려면 전혀 다른 접근이 필요합니다."

- 존 라이트, Turborilla CE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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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가지 주요 인사이트

일상화된 게임 플레이와 국가별 충성도 격차

모든 시장에서 85% 이상의 플레이어가 하루에 여러 번 로그인하여 게임을 플레이하지만, 게임의 종류에 따라 행동 패턴은 달라집니다. 일본과 한국 플레이어의 50% 이상이 한 번에 3개 이하의 주요 선호 게임에만 집중하여 플레이하는 반면, 미국과 영국 플레이어의 대다수는 일주일에 4개 이상의 게임을 플레이 하는 것으로 나타나 다양한 콘텐츠에 대한 욕구가 더 강하다는 것을 알 수 있습니다.

서양-동양 리텐션 비교: 일상 보상 VS 몰입형 이벤트

서양에서는 플레이어의 60%가 로그인 보너스를 게임에 다시 돌아오는 가장 큰 이유로 꼽았으며, 거의 절반(45%)이 유사한 인센티브를 통해 이탈 후 재참여한다고 답했습니다. 반면, 일본과 한국의 플레이어는 스토리 중심의 경험, 기간 한정 이벤트, 독점 콘텐츠에 더 큰 영향을 받습니다.

소비 문화의 정점에 있는 일본

일본은 모바일에서 유료 사용자 비중과 건당 지출액이 모두 높은 시장입니다. 월 복수 구매 비중이 38%에 달하고, 1/3(33%)은 IAP 건당 10달러를 정기적으로 초과 지출합니다. 서구권에서 이 수준으로 지출하는 유저가 10% 미만인 것과 크게 대비되어 서구 시장을 훨씬 앞지르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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