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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미 군단(Ant Legion), Mistplay와 함께한 한국 시장 성공 전략 - 타 리워드 채널 대비 D30 ROAS 30% 상회 및 최고과금 유저 50% 확보

2025년 9월 22일

사례 연구

목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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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7Games는 2020년부터 Mistplay와 파트너십을 맺고 Puzzles & Survival, Puzzles & Chaos 등 여러 타이틀의 성장을 견인하며 우수한 IAP·ROAS 성과를 만들어왔습니다. 이 실적을 바탕으로 자사의 대표 전략 SLG '개미 군단(Ant Legion)'의 한국 시장 확장에서도 Mistplay를 다시 파트너로 선택했습니다.

Ant Legion: For The Swarm은 특히 눈에 띄는 성공적인 게임으로, 개미 콜로니를 지휘하고, 자원을 수집하고, 여왕을 업그레이드하고, 지하 왕국을 키워가는 멀티플레이어 전략 게임입니다. 2022년 출시한 이 게임은 전세계적으로 3천 4백만 다운로드를 기록하고, 대한민국 Google 플레이 스토어에서 지속적으로 상위 10위 안에 드는 성적을 보이기도 했습니다.

*출처: 2025년 8월, SensorTower

도전 과제: 전략 SLG의 수익 구조와 고과금 유저 확보의 중요성

전략 SLG 장르는 강력한 동맹 시스템과 자원 생태계를 기반으로 설계되었습니다. 따라서 유입된 유저가 게임 내 커뮤니티에 안착해 장기적으로 잔존하며, 지속적인 결제를 통해 매출을 견인하는 구조를 만드는 것이 필수적이었습니다.

인앱 결제(IAP) 기반의 비즈니스 모델을 핵심 동력으로 삼는 '개미 군단'에게 한국 모바일 게임 시장은 거대한 매출을 확보할 수 있는 매력적인 기회인 동시에 가장 치열한 경쟁이 벌어지는 까다로운 무대였습니다. 특히 모바일 전략(SLG) 장르 특성상, 초기 유입 단계에서 단순히 다운로드 수만 늘리는 물량 공세는 마케팅 예산의 낭비가 될 수 있기 때문입니다. 장기적으로 서비스에 잔존하며 연맹(길드) 활동에 깊이 참여하고 지속적인 과금을 발생시킬 고가치 유저를 최적의 비용으로 확보하는 것이 캠페인의 성패를 가르는 핵심 관건이었습니다. 이에 따라 37Games는 한정된 광고 예산 안에서 보상만 챙기고 이탈하는 체리피커 유입을 원천 차단하고, 타겟 도달력을 극대화하는 동시에 리텐션과 실제 매출을 견인할 수 있는 고품질 UA 파트너를 발굴하는 데 전사적인 역량을 집중해야 했습니다.

솔루션: 규모와 품질을 모두 가져다준 AI 엔진과 LiveOps

Mistplay는 리워드 광고 플랫폼으로 모바일 게이머를 위한 대표 플레이 타임 리워드 모델을 바탕으로 지난 몇 년간 한국에서 탄탄한 입지를 쌓아왔습니다. 

Mistplay의 UA 전문가들로 구성된 전담 클라이언트 팀은 캠페인 성과 데이터를 실시간으로 면밀히 모니터링하고 가용 지표를 신속하게 조정했습니다. 게임의 LiveOps 일정 및 유저 지출 성향 변화에 맞춘 기민한 최적화 운영을 통해 한국 시장의 까다로운 조건 속에서도 목표 지표를 안정적으로 방어해 냈습니다. 아울러 단순한 상시 캠페인 집행에 그치지 않고, Mistplay 대규모 이벤트인 '10주년 기념 프로모션'과 결합하여 플랫폼 내에서 게임의 노출도를 급격히 끌어올리는 동시에 플레이 의도가 검증된 고품질 유저들을 단기간에 대규모로 유입시키는 '설치 횟수 부스트(Install Boost)' 시너지를 이끌어냈습니다.

결과

Mistplay와 함께 정밀 UA 캠페인을 전개한 이후, '개미 군단'은 한국 시장에서 단순 유입 스케일 확장은 물론 수익성 지표 전반에서 뚜렷한 성장을 기록했습니다.

  • 전월 대비(MoM) 설치 수 200% 증가
  • 타 리워드 채널 평균 대비 D14 ROAS 10% 상회
  • 타 리워드 채널 평균 대비 D30 ROAS 30% 향상

추가로, Mistplay는 전체 결제 유저의 20% 이상을 차지했으며, 그중 고가치 결제 유저*의 26%와 최고가치 결제 유저**의 50%를 차지했습니다.

*$100/월 이상 IAP

** $1,000/월 이상 IAP

"미스트플레이와의 협업으로 Ant Legion은 한국에서 큰 성공을 거둘 수 있었습니다. tROAS에 최적화된 캠페인과 미스트플레이의 10주년 기념 프로모션에 힘입어, 정해진 예산 안에서 ROAS 목표를 달성할 수 있었습니다. 한국에서 미스트플레이와 지속적인 협업을 하며 새로운 시장을 개척하고, 플레이어에게 보다 좋은 게임을 선보이고 싶습니다." — Della Lee, 37Games의 Head of User Acquisition Team

Mistplay와 함께 ROAS와 리텐션의 새로운 기준을 세우세요

37Games처럼 고가치 사용자를 확보하고자 하고 신규 시장으로 진출하려는 모바일 게임 퍼블리셔라면, 미스트플레이가 함께 도와드릴 수 있습니다. 플레이어 로열티의 힘을 활용해 게임 성장을 이끌어가는 방법을 지금 바로 확인해 보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