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팩터는 앱의 입소문 확산 잠재력을 평가하는 데 사용되는 모바일 마케팅 지표입니다. 기존 사용자가 앱에 대해 긍정적인 소문을 퍼뜨리면, 개발자는 추가 비용 없이 신규 사용자를 확보할 수 있습니다. 예를 들어, 추천 프로그램이나 단순한 입소문을 통해서 말이죠.
앱 마케터들은 이 지표를 측정함으로써, 자사의 광고 활동이 자연 유입 설치에 어떤 영향을 미치는지 파악할 수 있습니다.
K-팩터를 계산하는 공식은 여러 가지가 있지만, 가장 일반적으로 사용되는 공식은 ‘앱 초대 수에 초대 전환율을 곱한 값’입니다.

예를 들어, 모든 사용자가 3명의 사용자(i)를 앱에 초대하고, 그 중 1명이 전환(c)한다면, 이는 0.33의 초대 전환율에 해당합니다. 앱 초대 수에 초대 전환율을 곱하면 K-팩터는 0.99가 됩니다.